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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도 앞바다에 제철을 맞은 쭈꾸미를 잡기 위해 낚시배 30여 척이 몰려들었다. 대부해솔길 1코스로 유명한 할매·할아배 앞에서 바라본 풍경으로, 주말이면 수십 척의 낚싯배가 찾는 인기 포인트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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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도 앞바다에 제철을 맞은 쭈꾸미를 잡기 위해 낚시배 30여 척이 몰려들었다. 대부해솔길 1코스로 유명한 할매·할아배 앞에서 바라본 풍경으로, 주말이면 수십 척의 낚싯배가 찾는 인기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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