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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면 무단방치 폐통발 일제조사 후 수거·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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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입력 2025.04.13 16:23 수정 2025.04.1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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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에 걸쳐 무단방치 폐통발 약 3,600개 정리


연평면, 무단방치 폐통발 폐기물 수거 처리).jpg
옹진군 연평면은 14일, 못 쓰게 되어 무단방치 되고 버려진 폐어구(폐통발)에 대해 일제조사와 함께 폐기물 처리를 추진했다.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옹진군 연평면(면장 황준철)14, 못 쓰게 되어 무단방치 되고 버려진 폐어구(폐통발)에 대해 일제조사와 함께 폐기물 처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무단방치 폐통발 폐기물은 매드라까리~아리까리 500m 구간에 과거 20년 이상 방치되어 있었으며 이에 따라 통행불편과 악취가 발생하여 관광객 및 주민들의 상습적인 민원이 발생하는 장소였다

이에 연평면 및 유관단체(어촌계 및 선주 등)가 서로 협력하여 5일에 걸쳐 무단방치 폐통발 약 3,600개를 수거 처리하여 마을 경관을 개선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도서환경을 조성하였다.

황준철 연평면장은 무단방치 폐통발 폐기물 처리 완료된 구간은 현수막 게시 등 캠페인을 통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하고 추후 매드라까리~아리까리 구간은 꽃밭을 조성하여 친환경적인 구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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