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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공사 ‘교량명칭’ 선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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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10.15 14:04 수정 2025.10.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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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도면 주민 등 호응도 증가!


옹진군,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공사 ‘교량명칭’ 선정 추진).jpg
‘영종~신도 평화도로’교량 명칭 선정을 앞두고, 북도면 주민들의 종합적 의견 수렴에 착수했다. 인천 중구 영종도와 옹진군 북도면 신도를 연결하는 연륙교다. ‘서해남북 평화도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왕복2차로, 총 연장 약 3.2km, 총사업비 약 1,550억원이 투입되어 오는 2026년 6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옹진군은 15, 2026년 개통 예정인 영종~신도 평화도로교량 명칭 선정을 앞두고, 북도면 주민들의 종합적 의견 수렴을 통해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본 교량은 인천 중구 영종도와 옹진군 북도면 신도를 연결하는 연륙교로, ‘서해남북 평화도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왕복2차로, 총 연장 약 3.2km, 총사업비 약 1,550억원이 투입되어 오는 20266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2026년 개통되는 영종~신도 평화도로의 건설 목적을 잘 나타내고 신도의 지역적 특성을 대표할 수 있는 명칭 선정을 위해 교량명을 신중히 정해야 한다, “특히,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연륙교의 다리명칭 명명은 그 기준은 없으나, 섬 주민들이 쉽게 식별하고, 섬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명확한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섬의 지역명을 반영하는 것이 기본원칙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군은 현재까지 신도평화대교, 신도대교, 평화대교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으며, 옹진군 및 중구 지명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인천시 지명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해 공식 교량 명칭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본 교량이 개통되면 신도와 인근 섬지역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활성화, 섬 주민의 교통 복지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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