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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춘계 4구선수권대회 28일 대단원의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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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3.30 15:20 수정 2025.03.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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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건설업하는 정인기 선수가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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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춘계 4구선수권대회가 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25일 16명이 리그전을 펼치며 개막전을 시작한 이후 4일간의 열전이었다. 사진은 우승을 차지한 정인기 선수의 모습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대부도 춘계 4구선수권대회가 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2516명이 리그전을 펼치며 개막전을 시작한 이후 4일간의 열전이었다. <대부도저널 인터넷판 325일 보도>

우승은 대부도에서 건설업을 하고 있는 정인기 선수가 차지했다. 결승에서 상대선수를 20으로 가볍게 제치고 우승상금 30만원을 거머쥐었다.

우승을 차지한 정인기 선수는 평소 당구를 치면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서 운이 좋아 우승했다고 생각한만큼 우승상금은 오늘 밤 당구장에서 참가선수는 물론 당구매이니아들과 회식하는데 전액 기부하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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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쪽부터 오른쪽에 우승자, 준우승자, 3위와 4위의 모습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한편 이번 춘계 4구선구권대회는 올해가 처음으로 지난 25일 오후 7시부터 대부황금로 1478, 오션시티종합어시장 2층에 위치한 매니아당구클럽에서 열린 이후 8, 4, 결승전까지 모두 매니아당구클럽에서 진행됐다.

매니아당구클럽 임하성 대표는 올해 처음 시도한 4구선수권개회였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응원을 와 주어 감사하다“2회 때부터는 더 많은 당구 매이나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를 마친 선수 및 응원단은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상금을 기부했고 기부한 상금에 일부 응원단이 후원한 금액까지 합쳐 회 및 치킨 등을 주문해 저녁 만찬을 즐기는 등 즐거운 한때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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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를 마친 선수와 당구매니아들이 다 한자리에 모여 저녁 회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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