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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사무실에서 2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열려다음 2차 모임 때는 회칙과 주요 임원 확정 등 논의키로 결정
대부도저널 운영위원회(회장 윤성용) 창립 모임이 25일 오후 5시 대부도저널 회의실에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모임은 첫 모임으로 대부도저널 발행인 겸 대표이사인 윤성용 대표가 당연직 회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윤 회장의 인사말과 대부저널 양운영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윤 회장의 신문사 직원 소개에 이어 운영위원들의 소개는 각자가 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계속해서 운영위원회 주요 목적과 규칙이 소개됐고 향후 일정으로 운영위원회를 매월 개최할 것인지, 분기별로 할 것인지 논의에 들어갔다.
이날 각 운영위원들에게 전달된 대부저널 운영위원회 회칙(안)은 빠른시일내에 2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결정하기로 했으며 주요 운영위원회 부회장 등 임원은 아직은 서로를 잘 모르기 때문에 운영위원 섭외를 진행해온 신문사 임원들에게 일임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운영위원들은 신문사 옆 백년손님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저녁식사와 담소를 나누는 것으로 이날 회의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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