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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보상은 이미 마무리도로건설 비용 확보가 문제
당전마을 도로 확·포장공사가 빠르면 올해 안으로 공사가 발주되고 내년말까지는 완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안산시와 당전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대부황금로에서 당전경로당까지 300여m 도로가 왕복2차선으로 계획되어 있고 이미 보상절차는 마무리돼 예산만 반영되면 순차적으로 도로공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란 시는 당전마을 도로 확포장공사를 위해 본예산에 1억5천만원을 반영하고, 오는 9월에 있을 2차 추경에 10억원이 확보되는 대로 공사발주에 들어간다는 복안이다.
총 예산은 25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대해 당전경로당 윤성중 회장은 “도로가 확장되면 현재는 도로폭이 좁아 똑버스가 들어오지 못하고 있는데 똑버스도 들어올 수 있고 주민들의 교통편의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우리 주민들은 하루라도 빨리 도로공사가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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