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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길이 415m, 폭 20m2차선을 4차선으로 확장
대부도 북동삼거리 일원 대선로 확·포장공사가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산시가 추진중인 대선로 확·포장공사는 단원구 대부북동 1837-76번지 일원으로 총길이 415m, 폭 20m, 현재 2차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다.
총 사업비는 33억5천만원이다.
지난 2001년 8월 도시관리계획 결정 이후 2020년 7월 사업계획이 수립됐고 2024년 2월 실시계획인가가 떨어졌다.
공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착공에 들어갔고 올해들어 본격화 되면서 올해 안으로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길이는 북동삼거리에서 대부목재앞 삼거리까지 짧지만 상동과 영흥도 방향으로 이동하거나 그 방향에서 나오는 주말 나들이객은 다소나마 교통정체로부터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이에 대해 안산시 관계자는 “예산의 한계로 대선로의 일부만 공사하고 있지만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추가공사를 할 것”이라며 “이번 구간은 최선을 다해 올해 말까지 완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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