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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2층 규모, 1층은 사무실-2층에는 카페 준비
단원구 선감동 712-2 일대에서 탄도어촌계 사무실 신축공사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위치는 현재 있는 어촌계 사무실 바로 옆에 신축하는 것이다.
탄도어촌공유센터라는 공사명으로 진행되고 있는 탄도어촌계 건물은 건축면적 163.50㎡, 연면적 274.46㎡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지상2층 규모로 추진되며 1층은 어촌계 사무실, 2층은 카페로 이용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12월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겨울철 공사가 늦어질 경우 내년 초에는 완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해 진수훈 탄도어촌계장은 “탄도어촌계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어촌계 사무실이 마련되는 것인만큼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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