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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5시 대부동 방아머리 소재 어반아일랜드 세미나실에서박해철 위원장 등 당원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열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안산시병 지역위원회(위원장 박해철 국회의원) 대부동협의회 발대식이 2일 오후 5시 대부동 방아머리 소재 어반아일랜드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부동협의회 발대식에는 대부동지역 당원 및 시·도의원과 당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강태형·김철진·이기환·이은미 도의원과 박은경·박은정·선현후·송바우나·황은하 시의원, 김동수·나정숙 특별보좌관 등 시·도의원이 전원 참석하고 전 시의원 2명도 특별보좌관 자격으로 참석해 발대식을 빛냈다.
박해철 위원장 겸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저는 대부도를 아주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다. 대부도에 이렇게 많은 분이 있는 줄 몰랐다.”면서 “박상수 대부동지역윈장의 노고가 크다”고 치하했다.
박 의원은 또 “오전에는 도의원 4명과 시의원 5명 등 9명의 시·도의원을 모두 데리고 풍도에 다녀왔다며”며 “풍도의 많은 분들을 만났고 많은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발대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열심히 하겠다. 지역구에 깃발을 꼽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임명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대부동지역위원회 위원장에 박상수 해신마린 대표가 임명됐다. 이어서 부회장과 자문위원, 고문, 특별위원장의 임명과 위촉식이 진행됐다.
박상수 대부동지역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대부도가 민주당 당원이 되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곳이다. 하지만 열심히 달리겠다”고 말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시·도의원 소개와 부회장단 및 자문위원, 고문단의 소개가 이어졌다.
발대식을 마친 당원과 당직자들은 저녁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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