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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의집 60명분 떡국 만들어 식사제공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아카데미6기(회장 소명원)회원들이 4월 30일 대부도 중증장애인시설인 어린양의 집에 들려 60명분의 떡국을 만들고 함께 나누는 나눔봉사활동을 펼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 나눔봉사활동은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아카데미6기가 준비하고 곰두리봉사회안산시지회가 후원했다.
이들은 봉사활동 하루 전날 곰두리봉사회 이금여 회장과 시장보기부터 하나하나 신경 써서 준비했다.
고기와 야채도 신선한 것으로 직접 고르고 계란도 왕란으로 음식을 만드는데 준비했다.
식사하는 분들이 “너무 신선하다. 맛있다.”면서 “오랫만에 맛있는 식사를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들의 폭풍칭찬에 “피곤함이 다 사라졌다”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이야기 했다.
특히 북한이탈주민연합회(회장 주예림) 이경옥 회원은 “바람도 쐬고 봉사도하고 너무 좋았다”며 “다시 오자고”말해 다 함께 함박 웃음도 지었다.
이날 봉사를 마친 소명원 회장은 “곰두리에서 후원한 마들렌도 너무 맛있다고 하는 등 반응이 좋았다”면서 “모두가 봉사하러 다시 또 오자고 말해 행복한 하루를 즐거운 봉사로 마감하는 날이었다”고 행복해했다.
소명원 시민기자 sosib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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