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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임원진과 대부해양본부 서병구 본부장 차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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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7.11 09:02 수정 2025.07.1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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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본지 양운영 회장·윤성용 발행인과 함께서로가 대부도 발전위해 ‘선한 영향력 행사하자’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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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저널 양운영 회장과 윤성용 발행인이 10일 오후 본사 회장실에서 대부해양본부 서병구 본부장과 함께 1시간 정도 차담회를 갖고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사진 왼쪽부터 윤성용 발행인, 양운영 회장, 서병구 본부장, 김진규 대부개발과 행정팀장, 주무관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대부도저널 양운영 회장과 윤성용 발행인이 대부해양본부 서병구 본부장과 함께 10일 오후 1시간 정도 차담회를 가졌다.

본사 회장실에서 가진 이날 차담회는 서병구 본부장이 안산시관광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양운영 회장을 찾아뵙기 위한 자리였으나 양 회장이 대부도저널 회장직도 함께 맡고 있는 것을 알고 신문사 사무실에서 만나기로 한 것이다.

이날 차담회에서는 대부도의 현황, 대부해양본부의 위상, 안산시관광협의회 주요사업, 신문사 역할 등이 논의됐다.

추가적으로 양 회장이 맡고 있는 대부도협동도합의 태양광 사업에 대해서도 관심 있게 대화가 오고갔다.

양 회장과 윤 발행인은 대부도 면적은 안양시만큼 넓은데 인구는 고작 1만명도 안된다면서 대부해양본부 직원의 책상위에 인·`허가 서류가 쌓여있다면 그 직원은 일하지 않는 직원이다고 말하고 책상위에 서류가 쌓이지 않도록 해달라고 웃으면서 당부했다.

서명구 본부장은 대부동행정복지센터 안에 대부해양본부가 있는 만큼 우리는 시민들의 가교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우리는 대부동과 안산시의 중간역할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가 단축시키는 안에 대해서 현재 직원들과 조율중이다. 분명히 방법이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차담회를 가진 3명은 앞으로도 자주 만나 대화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고 대부도 어려운거 있으면 서로 돕자. 서로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자.”고 다짐했다.

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그동안 시청 녹지과장으로 재직하다 지난 71일자로 사무관에서 서기관으로 승진 후 대부해양본부장에 임명됐다.

그동안 대부해양본부를 거쳐간 많은 본부장은 행정직이었으나 서 본부장은 녹지직으로 기술직이어서 시민들은 이제는 인·허가를 좀 아는 본부장이 왔다면서 반기는 분위기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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