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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은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한 공간으로 운전학원 차량 및 개인의 운전연습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민원 및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원구 도로교통과>
최근 대부해양본부 건물 앞 공용주차장에 내걸린 현수막이다.
이 공용주차장을 관리하고 있는 단원구청 도로교통과는 이곳에서 평일에 A자동차학원 연습차량들이 차량을 출발시키고 있고 주차장소로 사용하고 있어 사고위험이 높다고 보고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부분이다.
또 주말에는 일반인이 이곳 공용주차장에서 주차연습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사고위험을 지적하고 있는 내용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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