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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임원진 전원사퇴하고 새로운 임원진으로 거듭난다회원들 서로간의 반목 벗고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될 것 '기대감 높아'

대부파크골프클럽이 이번 달 안으로 현 임원진이 모두 사퇴하고 신규 임원진을 구성한 후 새롭게 태어난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재무회계의 투명성을 지적한 감사의 노력과 고문 및 자문위원단의 참여에 현 회장이 이를 수용하면서 대부포도 축제가 마무리되는 21일 이후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곧바로 총회를 열고 이달 안으로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한 후 대부파크골프클럽이 전국 최고의 클럽으로 거듭난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대부파크골프의 한 원로 회원은 “골프회원이 입을 조끼에서 비롯된 재무회계의 투명성 문제가 이번 기회에 만 천하에 드러나면서 바로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다”고 평가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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