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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저널 공정감시단(단장 김선중)은 1월 19일 오후 6시 대부도저널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15일 정기총회 겸 발대식에서 논의됐으나 보류됐던 주요 안건들을 처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제을 감사가 만장일치로 선출됐으며, 유영석 부단장과 박보경 총무 겸 회계도 참석자 전원의 동의로 선임됐다. 다만 나머지 임원진 구성은 추후 논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선임하기로 했다.
한편 공정감시단은 2월 회의에 앞서 임원진이 여러 차례 회의를 열어 회칙을 전면 개정한 뒤 차기 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으며, 이와 함께 분과별 회원 및 분과장 선출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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