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저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HOME > 대부도 > 이슈

단원구, 대부도 폐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307건 적발‧계도

페이지 정보

이신희 기자 tlsgml1221-73@naver.com
입력 2026.01.08 15:56 수정 2026.01.08 15:56
  • 네이버 공유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 공유

본문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폐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307건 적발·계도.jpg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해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 상‧하반기 집중단속기간”을 운영하고, 대부도 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사진은 농번기 노천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현장의 모습이다. 이신희 기자 tlsgml1221-73@naver.com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민)는 지난해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 상하반기 집중단속기간을 운영하고, 대부도 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단원구 환경위생과에서는 잠복조, 활동조, 단속조를 구성해 새벽 및 야간 취약 시간대에 집중 단속을 진행했다.

지도단속팀은 불법소각 취약 장소를 대상으로 봄철, 가을철 농번기 노천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여름휴가 행락철 방문객들의 무분별한 불멍 등 쓰레기 불법소각 겨울철 신축 건물 공사 현장 드럼통 건축폐기물 불법소각 행위 등에 대해 중점 단속했다.

시는 이번 단속으로 총 307(적발 37, 주민계도 270)의 위반사항에 과태료 950만 원을 부과한 바 있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산불 예방 및 대기환경 오염의 주범인 불법소각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앞으로도 철저히 단속할 예정이라며 올바른 소각 폐기물 처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신희 기자 tlsgml1221-73@naver.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