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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저널 운영위원회, 2025 정기총회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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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1.21 11:29 수정 2025.11.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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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사업·예산은 임시총회 열어서 확정키로11월 20일 신문사 회의실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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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저널 운영위원회가 11월 20일 오후 4시 신문사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대부도저널 운영위원회가 1120일 오후 4시 신문사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총회는 운영위원장 주재로 개회 선언과 함께 출석 확인, 회의장 정리가 이루어지며 차분하게 시작됐다.

총회에서는 먼저 신문사 운영 현황과 재정·회계 보고가 진행됐으며, 올해 추진된 주요 사업 성과가 공유됐다. 운영위원회는 올해 3월 출범식을 시작으로 4월과 8월 두 차례의 회의를 거쳐 이날 정기총회까지 총 4회의 공식 일정을 운영해왔다.

이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안건 심의에서는 2026년도 주요 사업과 예산안이 논의됐다. 내년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대담 토론회와 당선자 토론회, 대부도저널 창간 1주년 기념식이 핵심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대부도 지역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도 개최해 국회의원, 시장, ·시의원 등 주요 인사와 주민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로 했다. 하반기에는 운영위원회 워크숍도 계획돼 있다.

2026년도 임원 선출안도 함께 논의되어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부위원장, 감사, 사무국장, 고문 등의 구성 방향이 안내됐다. 더불어 예산안에서는 월 회비, 찬조금, 특별회비 등이 기본 재정 구조로 보고됐다.

2025년도 송년회 개최 여부와 회칙 개정 등 기타 안건도 함께 논의됐으며, 참석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

본지 대표이사인 윤성용 운영위원장은 대부도저널이 지역 언론으로서 더 단단히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가 중심축 역할을 해온 한 해였다내년에는 지역사회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공론장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또 현재 저널트레킹투어가 왕성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도에는 신문사에서 와인사업부를 두고 공정감시단을 조직해 더 좋은 대부도를 만드는데 앞장설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폐회 선언과 함께 총회는 마무리됐으며, 운영위원들은 2026년도 사업 추진에 대한 각오를 다지며 회의를 마쳤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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