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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환경 정화를 위한 구슬땀’ 덕적면 5월 2차 클린업데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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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영 기자 debora7@naver.com
입력 2025.05.22 09:58 수정 2025.05.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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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적면, 밧지름 해변 5월2차 Clean-Up Day 실시).jpg
옹진군 덕적면은 21일, 밧지름 해변에서 깨끗한 섬 덕적도를 만들어 가기 위한 클린업데이 행사를 실시하여 10톤 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양운영 기자 debora7@naver.com

 

 옹진군 덕적면(면장 김남우)21, 밧지름 해변에서 깨끗한 섬 덕적도를 만들어 가기 위한 클린업데이 행사를 실시하여 10톤 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면 직원, 이장단, 주민자치회 등 약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특히, 서울시설공단 직원 17명이 봉사의 손길을 보탰다.

서울시설공단에서는 전날인 20일부터 인구소멸 어촌지역 주민을 위해 전등교체 등 간단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에는 해양쓰레기 환경정화 활동에도 적극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김남우 덕적면장은 곳곳의 쓰레기는 치워도 다시 쌓이기 마련이지만, 우리의 관심과 실천이 모이면 덕적도는 더욱 깨끗한 섬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와 활동을 통해 클린업데이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운영 기자 debora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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