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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월면, 분무골 해변서 해양쓰레기 5톤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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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영 기자 debora7@naver.com
입력 2025.04.23 17:35 수정 2025.04.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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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으로 자월도 청정 환경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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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자월면은 23일, 자월2리 분무골 해변 인근에서 4월 들어 두 번째 ‘클린업데이’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양운영 기자 debora7@naver.com

 

옹진군 자월면(면장 김유화)23, 자월2리 분무골 해변 인근에서 4월 들어 두 번째 클린업데이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해양 쓰레기로 오염된 해변 환경을 개선하고, 깨끗한 자월도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아 진행됐다. 행사는 면 직원, 자월 새마을부녀회, 새마을협의회, 자월2리 주민 등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해변으로 밀려온 어구, 부표, 플라스틱 등 5톤의 해안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유화 자월면장은궂은 일에도 기꺼이 동참해주신 자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 자월2리 주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청결한 자월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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