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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세계 결핵의 날 맞아 감염병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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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03.18 14:35 수정 2025.03.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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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옹진군은 17,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옹진군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관련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및 에이즈, 예방접종,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등 다양한 감염병 예방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을 받아보도록 안내했으며, 결핵 고위험군(65세 이상)은 보건소에서 연 1회 무료 결핵검진이 가능함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국 보건소에서 익명검사가 가능하다는 점도 안내했으며, 손씻기의 중요성 등을 포함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도 함께 알렸다.

아울러 24-25절기 예방접종은 코로나19 접종의 경우 65세 이상 고령층, 12~64세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종사자, 의료인 등을 대상으로 오는 4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다고 홍보했다. 옹진군 전 주민은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독감 예방접종은 동시접종이 가능하다는 점도 알렸다.

박혜련 보건소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결핵 및 각종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옹진군은 감염병 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을 통해 결핵ZERO뿐만 아니라 건강증진에도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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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은 17일,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옹진군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관련 캠페인을 실시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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