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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수산종자연구소, 어린 꽃게 30만미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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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6.26 16:33 수정 2025.06.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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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도 연구소내 자체 꽃게종자생산, 대청(지두리) 방류


옹진군 수산종자연구소, 대청도 지두리 해변에.JPG
옹진군은 25일, 대청도 지두리 해변에 어업인 소득증대와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꽃게 약 30만 마리를 방류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옹진군은 25, 대청도 지두리 해변에 어업인 소득증대와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꽃게 약 3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옹진군 수산종자연구소에서 약 1개월 가량 사육한 어린 꽃게는 전염병검사를 마친 1cm이상의 건강한 수산종자로 대청면장, 어촌계장, 유관기관, 지역어업인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식 최적지인 지두리 해변에 방류하였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내년 봄에는 어획이 가능한 크기로 자라 어족자원 고갈과 중국어선 불법조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해5도 어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옹진군 관계자는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꽃게를 비롯한 서해5도 지역의 토종 수산종자 대상 연구육성을 통해 종자 자체 보급체계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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