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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쓰레기 취약해변 정화를 위한 옹진청정호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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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09.03 14:45 수정 2025.09.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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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적도 소야도 죽노골 해변 해안쓰레기 수거·처리이민근 시장“반달섬, 초기 정주 환경 정착을 위해 민생안전 대책 공동 추진”


옹진군, 옹진청정호 덕적도.jpg
옹진군은 지난달 29일, 덕적면 소야도 죽노골 해변에서 올해 ‘옹진청정호’를 활용한 해안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해 총 4.42톤의 해양폐기물을 성공적으로 수거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옹진군은 지난달 29, 덕적면 소야도 죽노골 해변에서 올해 옹진청정호를 활용한 해안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해 총 4.42톤의 해양폐기물을 성공적으로 수거했다고 밝혔다.

죽노골 해변은 평소 차량 접근이 어려워 해안쓰레기 정화작업이 쉽지 않은 지역이었지만, 옹진청정호를 투입하여 성공적으로 해안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었다.

이날 옹진청정호는 오전 6시에 현장에 도착해 집게차 등 장비들을 동원하여 2시간 반 동안 총 톤백마대 50여개 분량의 폐스티로폼, 폐플라스틱, 폐그물, 밧줄 등 다양한 해양폐기물 4.42톤의 해양폐기물을 수거하였다.

수거된 해안폐기물는 해안에서 직접 옹진청정호로 적재되었으며, 익일인 30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소각장에서 안전하게 최종 처리되었다.

문경복 군수는지난 6월 자월면 소이작도 약진넘어 해변 정화활동에 이어, 덕적도 소야도 죽노골 해변 정화작업까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라며, “앞으로도 clean 옹진 실현을 위해 해안쓰레기 취약해변 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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