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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면 2025년 4월중 민·관·군 합동으로 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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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4.13 12:56 수정 2025.04.1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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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화행사 단체실시

대청면, 지두리 해변서 민,관,군 합동 클린업데이 실시)-1.jpg
옹진군 대청면은 9일, 지두리 해변에서 주민과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민·관·군 합동으로 Clean-Up Day를 실시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옹진군 대청면(면장 임승운)9, 지두리 해변에서 주민과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민··군 합동으로 Clean-Up Day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 해병 6373부대 장병 및 면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봄을 맞이하여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두리해변에 적체된 해안쓰레기 약 30톤 분량을 수거하여 청정하고 깨끗한 대청도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두리는 경첩을 뜻하는 대청도 사투리로, 해변의 모양이 경첩처럼 보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길이 1km, 300m인 지두리 해변은 파도가 얕고,

수심이 완만하여 여름철 대청면의 대표적인 피서지 중 하나이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해안쓰레기로 환경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던 곳이다.

해변 청소에 참여한 한 해병대 장병은 해병대는 국민과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대청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대청도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승운 대청면장은 이번 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신 해병대 장병 및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 및 취약지를 중심으로 Clean-Up Day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누구나 찾아오고 싶어 하는 섬 대청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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