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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장관상 영예
제18회 어촌마을 전진대회가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1박 2일간 개최됐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상생으로 혁신하는 어촌, 희망을 실현하는 어촌’을 주제로 전국 우수 어촌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대회에서 대부도의 종현어촌계(계장 김부열)는 도·어교류 촉진 마을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받았다. 상금은 100만원이다.
김부열 어촌계장은 “종현어촌계의 큰 경사다. 지난번 대통령 표창에 이어 연이어 좋은 성과를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민을 위한 마음으로 더 성실하게 어촌계를 이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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