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저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HOME > 대부도 > 행사

대부도 산악회, 대전 장태산 자연휴양림 산행

페이지 정보

정찬빈 시민 기자 jeongcb@hanmail.net
입력 2025.12.01 16:27 수정 2025.12.01 16:27
  • 네이버 공유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 공유

본문

3대부도 산악회.jpeg
대부도 산악회는 11월27일 산악회원 44명이 대전에 있는 휴양지로 유명한 장태산과 대전에서 가장 유명한 성심당 빵집 본점에 다녀왔다. 정찬빈 시민기자 jeongcb@hanmail.net

 

성심당 본점도 중간 경유  대부도 산악회(회장 김근오)1127일 산악회원 44명이 대전에 있는 휴양지로 유명한 장태산과 대전에서 가장 유명한 성심당 빵집 본점에 다녀왔다.장태산 휴양림은 30만여 평에 각종 편의 시설과 산림욕장, 야영장, 방갈로, 출렁다리, 체육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어 시민들은 물론 사계절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이기도 하다.  특히 메타세콰이어는 직경 30~40cm, 높이 20m 안팎의 전봇대만 한 크기로 자라 아름다운 풍취를 자아내고 있다. 장태산 정상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장안 저수지와 팔마정이 그림같이 내려다 보이고 장군봉 형제바위 행상바위 등 기암괴석들이 솟아있어 한층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곳이다.  우리대원들은 힐링 코스로 만남의 숲, 생태연못, 놀이터, 출렁다리를 거쳐 메타세콰이어길, 산림욕장 등을 둘어보았다. 오늘은 비가조금 내려 출렁다리 문이 잠겨 올라가지 못했지만 주변에 메타세콰이어 숲을 거닐며 아름다운 단풍을 구경했다  절기로는 겨울의 소설이 지났지만 메타세콰이어와 주변 단풍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정말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었다. 이제 단풍도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11월에 물드는 현실을 직접 체험 했다.우리는 점심을 삼겹살에 여러 가지 반찬과 함께 맛있게 먹고 대전에서 운영되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성심당 빵집 본점을 방문해 여러 가지 빵 굽는 과정을 보고 맛있는 빵을 맛으로 체험해 보았다.이어 차안에서 서로 화합을 다지며 회원들의 후원으로 여러 가지 단감과 사과 등 과일과 떡의푸짐한 먹을거리를 서로 나누어 먹고 회원들이 자기소개와 함께 대부도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소통의 장이 되어 함께 어우러져 신나게 노래도 부르고 스트레스도 날려 보내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부도 산악회는 대부도 주민과 사업장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여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회비 5만원을 선 입금하고 참여하는 자유로운 산악회로 운영하고 있다.  대부도 산악회는 전국 유명한 관광지를 두루 다니며, 힐링하고 즐기면서 견문을 넓히고 삶의 지혜를 얻어 생활에 적용하면서 건강하고 보람 있는 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대부도 산악회 가입은 회장( 김근오 010-5339-2027) 이나, 충무 (황영애 010-8223-5646)에게 연락하면 바로 가입이 가능하다

정찬빈 시민기자 jeongcb@hanmail.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