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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순 동장, “화합하는 모습보니 뿌듯하다” 말해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된 ‘2025 대부愛 한마음 축제’가 마을 주민들의 열렬한 참여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한마음 축제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체육대회와 함께 경로잔치, 청소년 예술제를 통합해서 운영해 청소년과 장년층까지 세대가 아울러 즐겼다.
축제의 시작은 주민들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신발 멀리던지기, 박터트리기 등 명랑운동회를 통해 화합을 도모했으며, 2부 경로잔치에서는 대부동 체육회에서 손수 준비한 푸짐한 음식으로 어르신들께 감사를 표했다. 끝으로 이어진 청소년 예술제에서는 대부동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바이올린, 오카리나 연주, 댄스, 밴드 공연 등 동아리 활동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펼쳤다.
장봉순 대부동장은 “다양한 행사를 통합 운영하느라 어려움은 있었지만 ‘대부愛 한마음 축제’에 많은 주민분들이 참여해 화합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행사를 준비하는 데 도와주신 대부동 직능단체연합회와 각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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