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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부도 포도 직거래 장터’ 국회에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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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08.31 13:50 수정 2025.08.3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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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박해철 국회의원이 주최안산시,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 군자농협이 공동으로 주관오는 9월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운영이날 판매되는 품목 켐벨 3kg(특) 2만8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

대부포도 직거래 장터.jpg

민주당 경기 안산시() 박해철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안산시,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 군자농협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5 대부도 포도 직거래 장터가 오는 9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운영된다.

이날 판매되는 품목은 켐벨 3kg()으로 28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안산 대부도 포도 홍보와 판매 촉진 이외에도 대부동 관광안내를 위한 장터도 함께 개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부도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섬이다. 시화방조제를 따라 육로로 다니기에도 불편함이 없는 경기 서부권의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서해의 맑은 공기와 풍부한 일조량, 바닷바람이 어우러져 과일 재배에도 최적의 자연조건을 갖춘 곳이다. 특히 이곳에서 자란 포도는 알이 굵고 당도가 높아 전국적으로도 명성이 높다.

포도밭이 가득한 대부도는 볼거리 또한 풍성한 지역이다.

썰물 때 갯벌이 드러나는 탄도항과 누에섬, 해넘이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구봉도 낙조전망대, 싱그러운 바다풍경을 담은 대부도 해솔길과 방아머리 해변, 생물 다양성의 보고 람사르 습지, 명품 깸파리 소금을 생산하는 동주염전, 국내 최대 유리공예 복합문화 공간인 유리섬박물관, 그리고 달전망대가 우뚝 선 시화호조력발전소까지 눈길 가는 곳과 발길 닿는 곳이 모두 매력 넘치는 곳이다.

이날 행사를 준비중인 박해철 의원은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 오셔서 안산 시민의 땀과 정성이 담긴 대부포도도 맛보시고,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사람, 그리고 풍성한 먹거리가 있는 안산 대부도에도 꼭 한번 찾아주십시오.”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 안산시() 대부동협의회도 이날 행사를 돕기 위해 자원봉사단을 발족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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