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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산악회, 속리산 법주사와 괴산군 화양계곡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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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빈 시민 기자 jeongcb@hanmail.net
입력 2025.08.29 11:46 수정 2025.08.2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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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37명의 회원이 출발시원한 물놀이로 친교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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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산악회는 8월 28일 37명의 회원이 속리산 법주사와 괴산군 화양계곡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다녀왔다. 정찬빈 시민기자 jeongcb@hanmail.net

 

대부도 산악회(회장 김근오)82837명의 회원이 속리산 법주사와 괴산군 화양계곡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다녀왔다.

속리산의 대표 사찰인 법주사는 서기 533년 의신조사가 서역에서 불경을 가져와 산세의 험준함을 보고 이곳에 세운 절이라고 전한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이며, 2018,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우리는 속리산 가로수길을 따라 트레킹을 하고 법주사 사찰을 구경했다.

괴산군 화양계곡에서는 수박을 먹으면서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더위를 날려 보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버스에서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개인의 소개는 물론 영업소개와 홍보도 하고 서로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대부도 정보를 교환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대부도 산악회는 전국 유명한 관광지를 두루 다니며, 힐링하고 즐기면서 견문을 넓히고 삶의 지혜를 얻어 생활에 적용하면서 보람 있는 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

대부도 산악회 가입은 김근오 회장(010-5339-2027) 이나, 황영애 총무(010-8223-5646)에게 연락하면 바로 가입이 가능하다

정찬빈 시민기자 jeongc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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