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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산악회, 7월 산행 연천군 재인폭포에서 ‘시원하게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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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빈 시민 기자 jeongcb@hanmail.net
입력 2025.08.04 16:09 수정 2025.08.0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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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회원 40명, 7월31일에 다녀와


정찬빈 시민기자 대부도산악회.jpg
대부도 산악회 회원 40명이 7월 31일 연천군에 있는 재인폭포에 다녀왔다. 회원들이 모두 함께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정찬빈 시민기자 jeongcb@hanmail.net

 

대부도 산악회(회장 김근오) 회원 40명은 731일 연천군에 있는 재인폭포에 다녀왔다. 산악회원들은 신입회원들이 많아 그들의 각자 소개를 듣고, 회원 중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의 자기영업 소개와 함께 홍보도 하고 서로 격려하면서 더 많은 소통을 하게 됐다.

대부도 산악회는 대부도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단체 카톡에 공고를 하면 산행비 선입금 하는 순으로 44명까지 참여 할 수 있다.

재인폭포는 한탄강에서 가장 아름답고 멋진 경관을 자랑하고 있는 곳으로 오래 전부터 명승지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재인폭포는 북쪽에 있는 지장봉에서 흘러 내려온 작은 하천이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으로 쏟아지는 것이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산악회원들은 재인폭고 앞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재인폭포로 가는 버스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해 힘차게 내리치는 물줄기를 맞으며 시원한 시간을 보냈다.

주변에 있는 개울가에서 물놀이도 하고 수박을 먹으면서 불볕더위를 식히고 자연의 묘미와 신비로움을 느끼고 산악회를 통해 이곳저곳 아름다운 경관을 구경하는 재미는 가히 말로 설명할 수가 없다.

귀가 길에는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대부도 주민들끼리 서로를 알아가며 정보를 교환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도 했다.

대부도 산악회는 전국 유명한 관광지를 두루 다니며, 힐링하고 즐기면서 견문을 넓히고 삶의 지혜를 얻어 생활에 적용하면서 보람 있는 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

대부도 산악회 가입은 회장 김근오(010-5339-2027), 충무 황영애(010-8223-5646)에게 연락하면 바로 가입이 가능하다.

정찬빈 시민기자 jeongc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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