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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도와 함께하는 문화공연, 가수 주병선 ‘칠갑산’ 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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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7.02 09:06 수정 2025.07.0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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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구봉도광장 버스킹무대에서구봉도상가변영회 주관, 주민과 관광객 등 500여명 다녀가


칠갑산 주병선.jpg
‘2025 구봉도와 함께하는 문화공연’이 6월 29일 일요일 구봉도광장 버스킹무대에서 버스킹공연으로 펼쳐진 가운데 가수 주병선이 ‘칠갑산’을 부르자 관광객이 떼창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2025 구봉도와 함께하는 문화공연629일 일요일 구봉도광장 버스킹무대에서 버스킹공연으로 펼쳐졌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바람이 솔솔부는 시원한 바닷가 구봉도에서 펼쳐진 이날 문화공연에는 500여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다녀갔다.

오후 3시부터 530분까지 계속된 공연을 지켜보는 관광객들은 나무그늘 아래 자신들의 돗자리를 깔고 앉아 구경하기도 하고 주최측에서 마련한 천막아래 의자에 앉아 구경하는 시민 등 다양한 사람들이 공연장을 찾았다.

이날 공연은 구봉도상가번영회(회장 김학윤)가 주관하고 안산시가 후원했다.

대부도가 낳은 가수 김장식의 인생열차가 무대를 울릴 때는 김장식 펜카페 회원들이 무대앞으로 나와 짱짱짱 김장식’, ‘인생열차 김장식등이 새겨진 작은 손피켓을 흔길기도 했다.

해피준의 벌룬쇼 익스티림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하는 마임으로 무대 주위에 있던 아이들에게 큰 기쁨과 선물을 주기에 충분했다.

이날 문화공연의 피날래는 칠갑산으로 유명한 가수 주병선의 칠갑산떼창이었다.

주병선이 칠갑산을 부를 때 7080세대들은 모두가 칠갑산을 떼창했다.

오랜만에 구봉도에서 주어진 버스킹공연은 관광객과 함께 어우러지면서 아름다운 6월을 마무리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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