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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산악회 관광버스 2대로 강원도 백담사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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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빈 시민 기자 jeongcb@hanmail.net
입력 2025.06.27 11:06 수정 2025.06.2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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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83명의 회원들이 적극 참여회원간 친목도모하고 정보공유도


대부도 산악회 백담사.jpg
대부도 산악회는 26일 83명의 회원이 차량 2대를 동원해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백담사를 다녀왔다. 정찬빈 시민기자 jeongcb@hanmail.net

 

대부도 산악회(회장 김근오)2683명의 회원이 차량 2대를 동원해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백담사를 다녀왔다.

산학회 회원들은 신입회원이 많아 그들의 각자 소개를 듣고, 회원 중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의 자기영업 소개와 함께 홍보도 하고 서로 격려하면서 더 많은 소통을 하게 됐다.

대부도 산악회는 대부도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단체 카톡에 공고를 하면 산행비 선입금 순으로 44명까지 참여 할 수 있다.

회원들은 백담사 입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마을버스를 이용해 백담사에 도착, 백담사 경내를 구경했다.

백담사는 계곡에 담소가 100개가 있다고 하여 백담사라고 전해지는 곳이다. 백담사에는 만해 한용운의 시가 적혀 있었고, ‘님의 침묵으로 유명한 시도 이 곳에서 지었다고 한다.

계곡물이 아주 깨끗하고 자갈과 돌이 많아 온통 돌탑을 쌓아올려 계곡이 돌탑으로 가득 찼다.

회원들은 물가에 발을 담그고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시원한 하루를 보냈다.

귀가길에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대부도 주민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등 정보를 교환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대부도 산악회는 전국 유명한 관광지를 두루 다니며, 힐링하고 즐기면서 견문을 넓히고 삶의 지혜를 얻어 생활에 적용하면서 보람 있는 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

대부도 산악회 가입은 회장 김근오(010-5339-2027), 충무 황영애(010-8223-5646)에게 연락하면 바로 가입이 가능하다.

정찬빈 시민기자 jeongc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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