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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복 최갑열, 임동수 선수50대 여복 김미숙 이경순 선수
대부배드민턴클럽(회장 김대영)이 최근 진행된 안산21세기병원장배 배드민턴 대회에서 60대 남복 최갑열, 임동수 선수와 50대 여복 김미숙 이경순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안산 와동배드민턴 전용경기장에서 지난 5월10일과 11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대회였다.
이번 대회에 대부배드민턴클럽은 모두 8개팀이 출전했다. 그 중 2개 팀이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50대 남복팀도 3위를 거머쥐었다.
대부배드민턴클럽은 올해로 23년째 된 대부동에서 역사가 깊은 배드민턴클럽으로 현재는 대부동복지체육센터 내 배드민턴장에서 운동하고 있으며 그 전에는 대부중고체육관을 이용해왔다.
대부배드민턴클럽의 운동시간은 대부동복지체육센터 내 배드민턴장에서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다.
한편 배드민턴에 관심이 있는 대부도 주민은 총무(010-6357-4115)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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