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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1층 회센터에서 20여명 참석한 가운데

탄도수산물직판장 대수선공사 안전기원제가 7일 탄도수산물직판장 1층 회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안전기원제에는 진수훈 탄도어촌계장, 박옥순 탄도마을 부녀회장, 유금순 탄도어판장 운영위원장, 한원중 일광E&C(주) 소장, 장일수 탄도노인회 회장, 김성언 탄도 19통장, 수산물직판장 운영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탄도수산물직판장 대수선공사는 8일부터 시작되며 빠르면 올해 안으로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당분간 직판장 영업은 주차장에 대형 천막을 설치하고 야외 회센터 형식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새롭게 단장될 탄도수산물직판장은 대수선공사가 마무리될 경우 현재의 2층은 그대로 활용하되 1층에 건어물판매대를 추가하고 2층에는 전망 좋은 커피숍도 추가로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뉴딜300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대수선사업은 일광E&C(주)가 맡아서 공사하게 되고 모두 32억 여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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