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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산악회, 포천 아트밸리와 허브아일랜드 다녀오는 환상적인 여행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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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빈 시민 기자 jeongcb@hanmail.net
입력 2025.04.28 08:34 수정 2025.04.2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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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 이구동성으로 대부도에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환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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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산악회는 24일, 42명의 회원이 포천 신북면에 있는 아트밸리와 허브아일랜드를 다녀왔다. 정찬빈 시민기자 jeongcb@hanmail.net

 

대부도 산악회는 24, 42명의 회원이 포천 신북면에 있는 아트밸리와 허브아일랜드를 다녀왔다.

먼저 포천 아트밸리는 매표소를 지나 모노레일이 있고 중간에 조각공원과 하늘정원, 천문과학관이 있으며, 관광포인트인 천주호가 있다. 천주호는 1960년대부터 화강암 채석을 하다 1990년대에 폐채석장으로 흉물스럽게 방치되었던 곳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연인원 40만 명이 찾는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힐링의 명소로 에메랄드빛 호수, 그 위를 병풍처럼 깎아지른 화강암 절벽 자연 속에서 예술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 하였다.

허브아일랜드는 허브의 원산지인 지중해의 생활을 테마로 이색적이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담은 허브식물박물관이 운영되고 있다.

비록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었지만 기회가 없어 가보지 못한 곳이라 더욱 신기하기만 했다. 우리 지역 대부도에도 이와 같은 식물원을 만들어 외부 관광객을 유치했으면 좋겠다고 이구동성으로 회원들이 말했다.

귀가길에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대부도 주민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정보를 교환하는 소통의 장이 되는 곳이었다.

대부도 산악회는 전국 유명한 관광지를 두루 다니며, 힐링 하고 즐기면서 견문을 넓히고 삶의 지혜를 얻어 생활에 적용하면서 보람 있는 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

대부도 산악회 가입은 김근오 회장(010-5339-2027), 황영애 총무(010-8223-5646)에게 연락하면 바로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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