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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10시 대부중·고 체육관에서희생과 배려 이해와 사랑을 추구하는 클럽40여명 참석, 매주 월~금 오후 7~9시 운동
희생과 배려 이해와 사랑을 추구하는 ‘큰언덕 배드민턴클럽’ 창단식 및 신장수 회장 취임식이 26일 오전 10시 대부중·고 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날 창단식 및 회장 취임식에는 본지 윤성용 대표이사와 김동하 대부중·고 교장, 임성훈 대부중·고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귀빈과 클럽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하 교장은 축사에서 “체육관 폭이 좁아서 미안한데 앞으로 리모델링 계획이 있다”면서 “배드민턴 클럽이 운동을 하는데 힘들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임성훈 회장은 축사에서 “오늘 창립식을 축하한다”고 말하고 “운동을 열심히 해 건강하게 생활하길 기원한다”고 짧게 말했다.
본지 윤성용 대표도 축사를 통해 “우리는 대부도저널이라는 신문을 가지고 있는 만큼 큰언덕 배드민턴 클럽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나부터 큰언덕 클럽에 가입해 여러분과 함께 운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초대 회장에 취임한 신장수 회장의 임명장 수여가 있었고 임명장을 받은 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러분의 희생과 배려가 있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우리모두 노력해 클럽을 활성화시키자”고 말했다.
신 회장은 또 “여러분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있을 때 우리 클럽은 커 나가고 잘 될 수 있을 것이다”면서 “오늘까지 행사를 위해 준비해준 회원님께 감사드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귀빈과 회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모두 26명의 회원으로 출범하는 ‘큰언덕 배드민턴클럽’은 앞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시간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대부중·고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게 된다.
다만 월 1회 일요일에도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측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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