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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황금클럽과 대부포도클럽이 안산시파크골프협회로부터 공식 인준을 받으며 지역 파크골프 활성화에 탄력이 붙고 있다.
안산시파크골프협회 이동오 협회장은 12월 29일 대부황금클럽장 윤주환, 대부포도클럽장 박상규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하고 두 클럽을 정식 파크골프 클럽으로 인준했다.
이번 인준은 안산시파크골프협회 규정 제23조 제1항에 따른 절차로, 클럽 운영의 안정성과 공신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 대부파크골프클럽 산하에는 황금·포도·바다·해솔 등 4개 클럽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황금과 포도 클럽이 먼저 인준을 마무리했다.
나머지 2개 클럽도 인준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대부 지역 파크골프가 다시 옛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준을 받은 클럽은 각종 대회 참가와 협회 임원 선거 출마가 가능하고, 파크골프장 이용 시 우선권을 부여받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반면 인준을 받지 못한 클럽은 이 같은 기회에서 제한을 받게 된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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