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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파크골프협회(회장 이동오) 황금클럽(클럽장 윤주환) 상견례 및 송년회가 12월 11일 낮 11시30분, 화정식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모임에는 전체 회원 47명 중 24명이 참석했다.
윤주환 클럽장은 인사말에서 “열심히 황금클럽을 키우고 다져서 대부도에서 제일가는 클럽으로 만들겠다”면서 “우리 클럽은 본회 클럽가입이 원칙이고 각종대회에도 출전할 계획인 만큼 여러분께서는 파크골프를 즐기면서 적극 참여해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서 이한기 본회 상임고문과 한기복 본회 자문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클럽에 대해 많은 회원들이 불만이 많았는데 이제 잘 정리되고 있다”며 “이제 과거는 잊고 앞으로 잘 하도록 해 반듯이 서는 클럽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각자 돌아가면서 간단하게 자기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다음 일정으로 총회날짜를 잡아 진행하기로 했으며 점심을 함께 나누며 서로 대화하고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황금클럽은 지난 4일 총회에서 13명으로 출발해 짧은 기간 내 47명까지 회원을 늘린 강한 클럽으로, 대부도에서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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