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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경로당, 19통 주민 후원으로 어버이날 맞이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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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5.08 08:28 수정 2025.05.0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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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김성언 통장 등 경로회원 50여명 참석


탄도 노인정 어버이날 행사.JPG
어버이날을 앞두고 7일 탄도경로당에서 탄도 19통 후원으로 어버이날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성언 19통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어버이날을 앞두고 7일 탄도경로당(회장 장일수)에서는 탄도 19(통장 김성언) 후원으로 어버이날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어버이날 행사에는 진수훈 탄도어촌계장, 박철수 경인서부수협 조합장, 김태성 대부동주민자치회장, 장봉순 대부동장을 비롯해 경로당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점심을 함께 하면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 낚지무침, 게장무침, 수육, 도토리묵, 광어·우럭 회, 과일과 떡 등 진수성찬이 차려졌다.

김성언 19통장은 인사말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참으로 반갑고 고맙다면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니 마음껏 드시고 좋은 하루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일수 탄도노인회 회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는 통장과 주민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건강하게 지내고 오늘 하루 맘껏 즐기자고 말했다.

한편 탄도 경로당은 탄도항에 위치한 경로당으로 현재 73명의 회원(할어버지 35, 할머니 38)이 있으며 탄도항과 탄도호가 앞마당처럼 펼쳐져 있고 누에섬 풍력이 눈 앞에서 보이는 풍광 좋은 경로당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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