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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해변과 선셋의 감동… 대부도 해변서 콘서트 4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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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입력 2025.08.04 11:48 수정 2025.08.0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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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9일부터 격주 토요일마다 방아머리 해변 선셋 콘서트 개최


황금빛 해변과 선셋의 감동… 대부도 해변서.jpg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 콘서트 디지털 홍보자료.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안산시는 9일부터 920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년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선셋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상설공연장(단원구 대부황금로 1485-1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해변을 모티브로 네 가지 주제의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은 891회차 선셋 하모니를 시작으로 823선셋 그루브96선셋 드림920선셋 페스티벌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잔잔한 어쿠스틱 사운드 무대부터 클래식 재즈 밴드 뮤페라 등 다양한 공연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밖에 벌룬아트, 마술쇼, 해변 댄스파티 등의 흥겨운 무대와 나만의 키링 만들기 오션타투 부채꾸미기 보물찾기존 등의 체험부스·놀이부스가 함께 준비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일상의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선셋 콘서트 현장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을 감상하며, 무더위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한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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