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저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HOME > 대부도 > 행사

안산시, 대부도 연안 해상에 조피볼락 치어 방류… 수산자원 증대

페이지 정보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08.04 11:38 수정 2025.08.04 11:38
  • 네이버 공유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 공유

본문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에 싱크대 교체 지원


안산시, 대부도 연안 해상에 조피볼락 치어 방류.jpg
안산시 해양수산과 관계자가 1일 대부도 연안 해상에서 해면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안산시는 1일 대부도 연안 해상에서 고소득 품종인 조피볼락(우럭)의 치어 방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급감하고 있는 바다의 생산성 향상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것으로, 시는 총사업비 42천만 원을 투입해 고소득 어류 품종을 방류하고 있다.

특히,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수산자원조성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FIRA)과 업무협약을 맺고 건강한 종자 선별을 위한 전문성을 높였다.

지난 5월 수산생물전염병 검사를 거친 점농어 치어 9만 마리와 쥐노래 치어 5만 마리의 방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64만 마리의 조피볼락 치어를 방류해 계획된 3개 품종, 78만 마리의 수산자원 조성을 완료했다.

이민근 시장은 고수온과 남획으로 인한 수산자원 고갈에 대응해 안산시 수산자원을 확대하고 한층 우수한 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