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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15일 대부해양본부 회의실에서 어촌계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어촌계장 및 경인서부수협조합장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산시 어촌 발전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기 위해 기상특보가 발표될 시 신속한 전파 체계를 구축해 인명 및 수산 시설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시는 하반기 어민기회소득, 여성어업인 건강검진지원 등 어업인 복지 향상을 위한 해양수산사업 추진 계획을 안내해 많은 어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어촌계장을 비롯한 어업인들의 의견을 지속 수렴해 안산시 해양수산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투명한 수산 행정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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