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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정취 맞으며 “2025 안산 마라톤대회”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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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입력 2025.09.24 15:17 수정 2025.09.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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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5,000명 달리미 바닷길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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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 안산시육상연맹이 공동주관한 ‘안산 마라톤대회’는 안산시민을 비롯한 각지의 달리미 5,000명이 참가해 5km, 10km, 하프코스 등 3개종별로 진행됐다.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가을정취가 물씬 나는 9월의 일요일 아침, 따스한 햇빛과 시원한 바람을 함께 맞으며 ‘2025 안산 마라톤대회가 천혜의 보물섬 대부도의 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안산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 안산시육상연맹이 공동주관한 안산 마라톤대회는 안산시민을 비롯한 각지의 달리미 5,000명이 참가해 5km, 10km, 하프코스 등 3개종별로 진행했다.

이뿐만 아니라 트롯트 가수 황우림과 오혜빈의 축하공연과 자동차, 냉장고, TV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민근 시장과 대회를 주최한 안산시체육회 이광종 회장, 경기일보 신항철 회장, 안산시의회 박태순 의장, 김현 국회의원, 박해철 국회의원, 용혜인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민근 시장은 시화호의 푸른빛과 시원한 바람 아래 함께 달리는 참가자 여러분을 환형한다. 대부도의 멋진 자연 경관을 만끽하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안산시체육회 이광종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마라톤은 수많은 난관에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인생과 닮아있다. 여러분 모두의 지난날을 응원하며 안전에 유의하여 즐거운 시간 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편, 마라톤 대회는 하프코스에서 김용태(), 조경희() 선수, 10km에서 조규민(), 김주연() 선수, 5km에서 전아남(), 황정미() 선수가 각각 1위에 올랐으며, 최고령 참가자와 최연소참가자에게 시상하는 특별상은 박순자(84), 조수아(3) 참가자가 선정돼 큰 박수를 받았다.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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