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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노동당사 주변도 관람은하수교・횃불전망대 들러고석정 꽃밭도 간접 구경
대부도저널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널 트레킹 투어’ 첫 번째 편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소재 ‘소이산’을 다녀오다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0일 트레킹 회원은 대부도저널 주차장을 출발해 소이산에 도착한 다음 주변에 있는 노동당사와 철원역사문화공원을 관람했다.
이어서 모노레일을 탑승하고 소이산에 오른 뒤 드넓게 펼쳐진 철원평야를 바라보며 크게 환호성을 질렀고 해설사로부터 철원평야의 역사와 주변 상황 등을 들으며 가을하늘아래 펼쳐진 누런 황금들녁을 만끽했다.옛 철원역사, 백마고지, 백마고지 위령비와 기념관, 피의능선, 아이스크림고지 등을 설명 듣고 ‘목숨은 사라져가도 조국은 지키겠다’는 우리 국군용사의 한없이 고마운 조국애를 느끼는 순간이었다.
오후에는 철원한탄강 은하수교와 횃불전망대를 관람하고 철원고석정꽃밭은 버스 안에서 구경하는 것으로 만족한 뒤 이날 트레킹의 아쉬움을 달랬다.
회원들은 다음달 트레킹이 기대된다면서 한 마디씩 단체톡방에 글을 남겼다.
“오늘 정말 오랜만에 즐거운 트레킹을 했습니다.”
“트레킹 덕분에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함께함으로 추억 하나 붙잡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대부도저널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또 멋진 분들과 동행해서인지 퍽 환한 하늘이었습니다. 늘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대부저널 9월 트래킹 투어에 참가하여 영광이고요.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9월25일은 대부산악회 산행일입니다. 대부저널트래킹 회원께서도 산행에 참석 부탁드립니다.”
한편 ‘저널 트레킹 투어’ 10월 두 번째 트레킹은 오는 10월22일(수) 속리산단풍길을 걷는 코스로 정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관련기사 10면>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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