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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학생들, 박 의원께 감사의 말 전해
대부남동에 위치한 대남초등학교에서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수학여행 주요 일정은 미디어와 민주주의를 배우기 위해 방송국 견학, 국회의사당 방문, 국립중앙박물관 관람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방송국에서 뉴스와 드라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관찰하며 방송 제작의 원리와 공정한 미디어의 중요성을 배웠다.
이어 16일 방문한 국회의사당에서는 안산 지역구 박해철 국회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해 주었으며 함께 로텐더홀 본회의장 등을 둘러보며 국회의 역할과 입법 과정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학생들은 박해철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를 둘러보는 특별한 경험을 가질 수 있었으며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다시 한 번 느껴보는 시간이었다.
이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국회를 둘러 볼 수 있었던 한 교사는 “요즘 국감일정으로 바쁠텐데도 불구하고 직접 학생들과 함께 국회 이곳 저곳을 돌며 설명까지 해 줘 대단히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학부모들도 "국회에서 직접 박해철 의원이 우리 학생들을 안내하고 설명도 해주었다는 소식을 듣고 참으로 고마운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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