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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파크골프 인구 급증… 체계적 교육 위한 ‘파크골프 스쿨’ 요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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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2.01 16:30 수정 2025.12.0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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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장관상 영예


대부동행정복지센터 전경.jpg

대부도에서 파크골프 인구가 급증하며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불과 3년 전 20여 명에 불과하던 동호인은 현재 200여 명으로 10배 가까이 늘었고, 지역에는 4개의 클럽이 조직될 만큼 활동도 활발하다. 그러나 기초 교육 과정이 없어 선배 동호인이 용어와 기본 샷 정도만 간단히 알려준 뒤 곧바로 필드로 나서는 실정이어서 아쉬움이 제기된다.

최근 단원구노인복지관이 신길동 파크골프장을 활용해 어르신 파크골프 스쿨개설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대부도에서도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달라는 민원이 늘고 있다. 특히 대부도에는 파크골프장이 2곳이나 있어 교육체계가 도입된다면 많은 동호인들이 기본기부터 제대로 배우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단원구노인복지관 황인득 관장은 어르신들의 파크골프 입문 열기가 매우 높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예산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파크골프 스쿨 개설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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