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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파크골프클럽 신임 클럽장에 윤주환 회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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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2.01 12:04 수정 2025.12.0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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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환 클럽장, 최고의 클럽으로 키우겠다 '각오 밝혀'


황금파크골프클럽 신임 클럽장에 윤주환 회원 선출(수정).jpg
황금파크골프클럽이 11월 30일 오후 4시 대부도의 한 식당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윤주환 회원을 차기 클럽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이날 총회에는 24명의 회원이 참석해 과반 출석을 충족했으며, 윤주환 회원은 단독 후보로 나서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임 윤주환(앞 사진 오른쪽) 클럽장과 전임 지용환(앞 사진 왼쪽) 클럽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대부파크골프회 산하 4개 클럽 가운데 황금파크골프클럽이 새로운 리더를 맞았다. 포도파크골프클럽이 박상규 신임 클럽장을 선출한 데 이어, 황금파크골프클럽도 1130일 오후 4시 대부도의 한 식당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윤주환 회원을 차기 클럽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이날 총회에는 24명의 회원이 참석해 과반 출석을 충족했으며, 윤주환 회원은 단독 후보로 나서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임사에서 지용환 현 클럽장은 회원들의 도움으로 클럽장 역할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새로운 윤주환 클럽장을 함께 돕고 클럽이 최고의 클럽으로 성장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기복 고문도 지난 2년간 지용환 클럽장이 사심 없이 훌륭하게 운영해 왔다윤주환 클럽장 역시 잘 이끌어줄 것이라 믿는다고 축하와 기대를 전했다.

윤주환 신임 클럽장은 부족한 저를 클럽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하다더 열심히 뛰겠으며 여러분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고, 참석 회원들은 큰 박수로 새 출발을 응원했다.

한편 바다파크골프클럽은 이번 선거와 관련된 선거관리위원 김기석씨가 클럽장 후보로 나와 당선돼 논란이 일고 있고 해솔파크골프클럽은 아직 새로운 클럽장 선거일정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일정이 주목된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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