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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동 친목모임‘친사모’, 저소득층 위해 쌀 40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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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2.01 16:31 수정 2025.12.0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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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생 토끼들 친목 모임소외 계층 위한 나눔 실천


안산시 대부동 친목모임‘친사모’,.jpeg
대부동 친목 모임 ‘친사모’(친한 사람들의 모임)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140만원 상당의 쌀 10kg 40포를 기탁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안산시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대부동 친목 모임 친사모’(친한 사람들의 모임, 회장 유재용)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140만원 상당의 쌀 10kg 40포를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대부동 63년생으로 구성된 친사모 회원 27명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 기탁된 후원 물품은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어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유재용 회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요즘,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봉순 대부동장은 친사모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친사모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화답했다.

이번 친사모의 나눔이 지역사회 내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나눔 문화의 선순환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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