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저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HOME > 대부도 > 행사

대부황금·포도클럽, 안산시파크골프협회 인준…대부 파크골프 새 도약 기대

페이지 정보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2.29 15:00 수정 2025.12.29 17:27
  • 네이버 공유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 공유

본문


대부황금.jpg

대부황금클럽과 대부포도클럽이 안산시파크골프협회로부터 공식 인준을 받으며 지역 파크골프 활성화에 탄력이 붙고 있다

안산시파크골프협회 이동오 협회장은 1229일 대부황금클럽장 윤주환, 대부포도클럽장 박상규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하고 두 클럽을 정식 파크골프 클럽으로 인준했다.

이번 인준은 안산시파크골프협회 규정 제23조 제1항에 따른 절차로, 클럽 운영의 안정성과 공신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 대부파크골프클럽 산하에는 황금·포도·바다·해솔 등 4개 클럽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황금과 포도 클럽이 먼저 인준을 마무리했다

나머지 2개 클럽도 인준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대부 지역 파크골프가 다시 옛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준을 받은 클럽은 각종 대회 참가와 협회 임원 선거 출마가 가능하고, 파크골프장 이용 시 우선권을 부여받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반면 인준을 받지 못한 클럽은 이 같은 기회에서 제한을 받게 된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