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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청소년수련관 꿈땅방과후아카데미 안산 꿈드림 공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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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1.07 09:37 수정 2025.11.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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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돌봄이 되다…지역사회 연계 플랫폼으로 진화”초등학생 대상 미래형 융합 교육, 누적 3,9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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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 꿈땅방과후아카데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안산 동그리 원스톱 공유학교 ‘안산 꿈드림 공유학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관장 김형기) 꿈땅방과후아카데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안산 동그리 원스톱 공유학교 안산 꿈드림 공유학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주최, 상록청소년수련관 주관 꿈땅방과후아카데미가 운영하는안산 꿈드림 공유학교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진로직업체험, 메타융합 디지털교육, 글로컬 언어교육, 인성, 생태환경, 문화예술체육 을 아우르는미래형 지역학교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4월부터 운영된 안산 꿈드림 공유학교는 안산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총 209회 운영, 누적 참여자 약 3,900명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직업체험, 디지털 미래교육, 인성·언어·문화예술 등 7개 핵심 역량 영역을 통합한 융합형 교육 모델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 꿈땅방과후아카데미에서 운영한안산 꿈드림 공유학교AI 코딩, 메타버스, 컴퓨터 활용, 세계 인사말 배우기, 제과제빵 실습, 생태탐험 제주 캠프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초등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미래 역량 강화에 실질적 기여를 했다.

참가 학생들은 학교에서 할 수 없는 색다른 활동이 많아 재미있고, 장래희망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학부모 역시 방과후 돌봄과 진로교육을 동시에 충족시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안산 꿈드림 공유학교2024년 경기도교육감상을 수상, 지역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대표 사례로 선정됐다.

상록청소년수련관장(김형기)교실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폭넓은 교육을 지역 단위로 구현해 아이들의 미래 역량을 길러주는 의미 있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형 교육을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꿈땅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진로탐색, 디지털 역량 강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 중이며, 참여 청소년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청소년수련관(031-412-1741~3)으로 문의 가능하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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