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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루씨최용신선생기념사업회에서 위탁 운영중인 시립루씨어린이집 아이들 재롱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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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0.02 17:49 수정 2025.10.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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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과 10월 1일 본오동 소재 경로당들을 찾아뵙는 행사 펼쳐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준비한 흥겨운 전래 동요와 춤을 보여드리고할아버지, 할머니 건강하시라는 인사도 드리고 떡과 과일, 식혜 등도 선물로 드리는 시간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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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루씨최용신선생기념사업회에서 위탁운영중인 시립루씨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9월 30일과 10월 1일에 본오동 소재 경로당들을 찾아뵙는 행사를 펼쳐 할아버지 할머니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사단법인 루씨최용신선생기념사업회에서 위탁 운영중인 시립루씨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930일과 101일에 본오동 소재 경로당들을 찾아뵙는 행사를 펼쳐 할아버지 할머니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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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준비한 흥겨운 전래 동요와 춤을 보여드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하시라는 인사도 드리고 떡과 과일, 식혜 등도 선물로 드리는 시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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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너무너무 좋아하셔서 아이들도 더 신나게 공연하고 어르신들을 꼭 안아드리기도 해 어르신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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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일에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어린이집에 초청해 법인 이사들이 학부모 할머님들은 물론 원아들과 같이 <무지개 유과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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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은 유과에 고물을 묻히는 걸 도와주기도 하고, 얼굴 여기저기에 묻히고 활짝 웃는 아이들을 보며 깔깔 웃으시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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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할머리는 이제는 손자들도 다 커서 함께 할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이처럼 좋은 시간을만들어줘서 고맙다고 했다.

사단법인 루씨최용신선생기념사업회 김영덕 이사장은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에 화답이라도 하듯,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우리 법인이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하루였다고 함께 즐거워했다.

시립루씨어린이집 김선주 원장도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노래도 부르고 재롱도 부리는 모습을 무척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뵈니 앞으로도 자주 이같은 시간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웃음으로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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