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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초, 통합교육 공동체 더불어 함께 힐링 아로마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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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입력 2025.05.29 18:05 수정 2025.05.2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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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대상아동을 위한 더불어 함께 교육통합교육 공동체(교사&학부모&지원인력)를 위한 힐링과 소통 연수

관산초등학교, 통합교육 공동체 .jpg
관산초등학교는 통합교육 공동체 일반교사-특수교사-학부모-특수교육지원 사회복무요원을 위한 ‘더불어 함께 힐링과 소통 아로마 연수’를 실시했다.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관산초등학교(교장 윤성연)는 통합교육 공동체 일반교사-특수교사-학부모-특수교육지원 사회복무요원을 위한 더불어 함께 힐링과 소통 아로마 연수28일 실시했다.

통합교육을 주제로 소통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아로마 테라피 연수를 추진하여 참여자의 호응을 받았다.

관산초등학교 A교사는 진정한 통합교육이란 모든 학습자가 존중받는 교육이다. 나와 다르다하여 틀린 것이 아니라 모든 어린이들이 개성과 각자의 특성을 존중받고 함께 어울려 교육받는 것이 진정한 통합이다. 그런 환경을 위해 일반교사, 특수교사, 지원인력, 학부모님이 만나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 대표는 우리 아이는 담임선생님이 2명이세요. 통합반 교사, 특수교사 이렇게 한자리에서 같이 좋은 연수를 마련해주셔서 힐링도 되고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눌수 있게 되어서 좋았어요. 이런 좋은 연수가 또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는 메시지를 학교 측에 전달했다.

윤성연 교장은 통합교육 공동체(일반교사, 특수교사, 지원인력, 학부모)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고 있어서 우리 특수교육대상아동들이 학교에서 차별 받지 않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하며 하루 하루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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